본문 바로가기더 나은 인프라 선택을 위한 독립 가이드 THE INFRASTRUCTURE EDIT
사이트맵
- 클라우드 서버 비교, 사양표보다 먼저 볼 4가지
- EC2와 Lightsail, 작은 서비스는 어디서 시작할까
- 서버 리전 선택, 서울이라는 이름만으로 충분할까
- VPS 계약 전, CPU보다 먼저 확인할 운영 조건
- EC2 인스턴스 유형, 이름 네 글자로 성격을 읽는 법
- 스팟 인스턴스, 중단을 전제로 설계할 때만 싸집니다
- 온디맨드와 약정 구매, 할인율보다 사용 패턴이 먼저
- EBS 볼륨 유형, 용량이 아니라 IOPS와 처리량을 고릅니다
- AMI 관리, 서버를 다시 만들 수 있는 상태로 보관하기
- 고정 IP, 붙여 두는 값과 떼어 둔 값이 다릅니다
- 보안 그룹, 포트를 열기 전에 출입 규칙을 적습니다
- SSH 키 페어, 비밀번호 로그인을 끄는 순서
- 오토스케일링, 서버를 늘리기 전에 늘릴 기준을 정합니다
- 로드밸런서, 분산보다 상태 검사가 먼저입니다
- VPC 설계, 서브넷을 나누는 기준은 접근 범위입니다
- NAT 게이트웨이, 조용히 쌓이는 통신 요금의 출처
- PrivateLink, 인터넷을 거치지 않는 연결의 조건
- 가용 영역, 리전 하나로는 막지 못하는 장애
- 서버리스와 상시 서버, 트래픽 모양이 결정합니다
- Lambda 구성, 메모리를 올리면 시간이 줄어드는 이유
- 컨테이너 운영, ECS와 Fargate의 책임 경계
- Google Cloud 머신 유형, 같은 vCPU가 같은 성능은 아닙니다
- Azure App Service, 가상 머신을 고르지 않는 선택
- 멀티클라우드, 정말 필요한 경우와 늘어나는 비용
- AWS 비용, 서버 요금보다 청구 구조부터 읽기
- 데이터 전송 비용,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지부터
- AWS 예산 알림, 받아본 적 없는 알림은 아직 미완성
- Savings Plans, 할인율보다 약정할 사용량이 먼저
- Cost Explorer, 청구서를 그래프로 쪼개 읽기
- 적정 크기 조정, 남는 사양을 숫자로 찾아내기
- 비용 이상 탐지, 급증을 월말이 아니라 당일에 받기
- 비용을 나누는 단위, 계정과 태그 중 무엇을 쓸까
- 무료 구간, 끝나는 날과 끝나는 항목이 다릅니다
- S3 스토리지 클래스, 보관 기간이 요금을 정합니다
- 수명 주기 규칙, 오래된 파일을 사람 손 없이 옮기기
- 스냅샷 비용, 지우지 않은 백업이 쌓입니다
- RDS 비용, 인스턴스와 스토리지와 백업을 나눠 봅니다
- 다중 AZ, 가용성에 지불하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 읽기 복제본, 성능을 사면서 늘어나는 요금
- 캐시 도입 비용, 데이터베이스 요금과 바꿔 보기
- Lambda 요금, 요청 수와 실행 시간의 곱으로 봅니다
- Fargate 요금, 컨테이너 크기를 금액으로 읽기
- CDN 비용, 전송량과 요청 수를 따로 셉니다
- 로그 비용, 수집과 보관을 따로 계산합니다
- 계정 분리와 통합 결제, 비용을 나누는 구조
- 비용 최적화 원칙, 줄이기 전에 물어볼 다섯 가지
- Azure 비용 관리, 예산과 권장 조치를 연결하기
- Google Cloud 예산 알림, 임계값을 몇 개 둘까
- 웹호스팅 선택 가이드, 사이트에 필요한 자유만큼
- 워드프레스 호스팅, 플러그인보다 운영 환경부터
- 호스팅 이전, DNS를 바꾸기 전에 끝낼 일
- 도메인과 DNS, 웹사이트 연결이 안 될 때 보는 순서
- 정적 사이트 호스팅, 서버 없이 올릴 수 있는 범위
- S3 정적 웹사이트, 버킷 설정의 순서
- Cloudflare Pages, 빌드와 배포가 붙어 있는 호스팅
- Amplify 호스팅, 프런트엔드 배포를 자동화하기
- 배포형 호스팅의 캐시, 배포마다 응답이 달라지는 이유
- 이미지 변환을 어디서 할까, 빌드와 요청 시점
- 워드프레스와 Nginx, 요청이 PHP에 닿기 전
- wp-config.php, 공개되면 안 되는 설정들
- 워드프레스 보안, 플러그인을 더 설치하기 전에
- 워드프레스 업그레이드, 되돌릴 준비부터
- 워드프레스 속도, 캐시 계층을 쌓는 순서
- HTTPS 인증서, 발급부터 자동 갱신까지
- Let's Encrypt 발급 제한, 테스트 중에 막히는 이유
- 관리형 인증서, 검증 방식과 적용 범위
- Nginx HTTPS 설정, 리다이렉트와 인증서 경로
- 리버스 프록시, 원래 주소를 잃지 않게 넘기기
- DNS 레코드 유형, A와 CNAME과 TXT를 쓰는 자리
- TTL 설계, 이전 전에 낮추고 끝난 뒤 올립니다
- 네임서버를 옮긴 뒤 확인할 것들
- 도메인 메일 설정, 홈페이지와 메일을 같이 쓰기
- 서버 운영 입문, 대시보드보다 대응 순서를 먼저
- 서버 백업, 저장 성공보다 복원 성공이 중요합니다
- IAM 권한 설계, 관리자 계정 하나로 운영하지 않기
- 안전한 배포, 새 버전보다 되돌리는 길을 먼저
- IAM 역할과 사용자, 서버에 키를 심지 않는 방법
- IAM 정책 평가, 거부가 이기는 순서
- 다중 인증 적용, 루트 계정부터 시작합니다
- 액세스 키 교체, 유출을 가정한 운영
- 최소 권한, 넓은 정책을 좁히는 절차
- SSH 포트를 열지 않고 접속하기
- 패치 관리, 업데이트를 미루지 않는 구조
- 경보 설계, 상태 세 가지와 임계값
- 로그 운영, 수집과 보관과 검색을 나눕니다
- 무엇을 지표로 둘까, 사용자 체감부터 거슬러 오르기
- 백업 계획, 보존 기간과 복구 목표를 함께 정합니다
- 복원 시험, 백업이 쓸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
- 데이터베이스 자동 백업, 보존 기간과 복구 시점
- 버전 관리, 덮어쓴 파일을 되살리기
- 객체 복제, 다른 리전에 사본을 두는 조건
- 롤백 설계, 되돌리는 시간을 먼저 재어 둡니다
- 배포 파이프라인, 사람이 누르는 단계를 남겨 두기
- 배포 전략, 한 번에 전부 바꾸지 않기
- WAF 규칙, 차단하기 전에 집계부터
- DDoS 대비, 평시 지표를 먼저 알아 둡니다
- 웹 성능 개선, 서버를 키우기 전에 병목 찾기
- CDN 캐시, 빨라지는 페이지와 저장하면 안 되는 응답
- 부하 테스트, 접속자 수보다 시나리오가 중요합니다
- 이미지 많은 홈페이지, 화질과 속도를 함께 지키기
- Core Web Vitals, 세 지표의 합격선은 숫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 LCP 개선, 가장 큰 요소를 먼저 특정합니다
- INP 개선, 입력이 막히는 지점을 찾습니다
- 레이아웃 이동 줄이기,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 캐시 헤더, max-age와 재검증을 나눠 씁니다
- Cache-Control 지시어, 공개와 비공개 응답의 경계
- 반응형 이미지, srcset과 sizes를 같이 적습니다
- 이미지 변환, 원본 하나로 여러 크기를 만들기
- 압축 설정, 텍스트 응답부터 줄입니다
- 상태 코드, 성능 문제로 읽는 304와 503
- HSTS, 리다이렉트 한 번을 줄이는 설정
- 프리플라이트, 요청이 두 번 가는 이유
- 캐시 규칙, 경로별로 다르게 적용합니다
- 캐시 무효화, 전체 퍼지를 피하는 방법
- 엣지와 브라우저 캐시, 두 단계로 나눠 설정합니다
- CDN TTL, 원본 헤더와 설정의 우선순위
- 엣지 함수, 원본에 가기 전에 처리하기
- 데이터베이스 응답, 느린 질의를 먼저 찾습니다
- 정적 자원 전략, 파일 이름에 버전을 넣습니다
- 성능 예산, 숫자로 합의하지 않으면 지켜지지 않습니다
정책과 운영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