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config.php, 공개되면 안 되는 설정들
데이터베이스 정보와 보안 키를 분리 보관하고 파일 접근을 막는 순서입니다.

- 접속 정보와 인증 열쇠를 구분해 교체 절차를 적었다
- 설정 파일의 웹 접근을 거부하고 실제로 확인했다
- 파일 권한을 소유자만 읽도록 좁혔다
설정 파일에는 두 종류의 비밀이 있습니다
설정 파일에는 성격이 다른 두 종류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첫째는 데이터베이스 접속 정보입니다. 유출되면 데이터 전체가 노출되거나 변조됩니다. 둘째는 인증 관련 열쇠 값입니다. 유출되면 로그인 세션을 위조할 수 있습니다. 두 종류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는 교체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접속 정보는 데이터베이스 쪽 비밀번호를 함께 바꿔야 하고, 열쇠 값은 파일만 바꾸면 되지만 모든 사용자의 로그인이 해제됩니다. 그래서 사고 대응 절차에 두 작업을 따로 적고, 각각의 영향 범위를 함께 기록해 둡니다.
파일 접근을 막는 설정을 함께 둡니다
설정 파일 자체가 웹으로 읽히지 않게 막는 것이 기본입니다. 웹서버 설정에서 해당 파일 이름에 대한 접근을 거부하고, 가능하면 파일 위치를 웹 공개 폴더 바깥으로 옮깁니다. 또 파일 권한을 소유자만 읽을 수 있게 좁힙니다. 추가로 파일 수정 기능을 끄는 설정을 넣으면 관리 화면을 통한 코드 변경이 막혀, 계정이 탈취되었을 때 피해 범위가 줄어듭니다. 설정을 적용한 뒤에는 실제로 해당 파일 주소를 요청해 거부되는지 확인합니다. 확인하지 않으면 설정이 다른 블록에 들어가 적용되지 않은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점검 비용과 사고 비용을 비교합니다
학습용 가정으로 계산합니다. 가정값은 설정 파일이 노출되어 사이트를 다시 세우고 비밀을 모두 교체하는 데 12시간이 든다고 두겠습니다. 내부 시간 비용을 시간당 30,000원으로 가정하면 360,000원입니다. 점검은 파일 접근 거부 확인과 권한 확인에 20분이 걸리므로 10,000원입니다. 중간 계산값인 비율은 36배입니다. 즉 점검 한 번의 비용으로 사고 비용의 36분의 1만 쓰는 셈입니다. 최종 판단은 빈도로 합니다. 점검을 분기마다 한다면 연 40,000원이고, 사고 확률이 아무리 낮아도 이 금액은 보험료로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열쇠를 바꾸면 모든 사용자가 로그아웃됩니다
결론을 뒤집는 조건은 사용자 영향입니다. 인증 열쇠를 교체하면 모든 로그인 세션이 끊어집니다. 회원제 사이트라면 문의가 몰릴 수 있으므로 교체 시점을 공지하고 트래픽이 적은 시간을 고릅니다. 두 번째 조건은 설정 파일을 저장소에 넣어 둔 경우입니다. 과거 이력에 비밀이 남아 있으면 파일만 바꿔도 이력에서 읽을 수 있으므로, 저장소 이력 정리와 비밀 교체를 함께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점검표에는 저장소에 비밀이 들어간 적이 있는지 확인하는 항목을 넣고, 해당되면 교체를 먼저 수행한 뒤 접근 차단을 설정합니다.
웹호스팅 실행 전 점검표
- 접속 정보와 인증 열쇠를 구분해 교체 절차를 적었다
- 설정 파일의 웹 접근을 거부하고 실제로 확인했다
- 파일 권한을 소유자만 읽도록 좁혔다
- 저장소 이력에 비밀이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이 가이드의 근거 문서
출처 확인일: 2026-10-19. 공식 문서에 기반한 편집 가이드이며 직접 수행한 벤치마크가 아닙니다. 비용 사례는 명시된 가정에 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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